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창원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저탄소 친환경생활 활동평가’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9.18 14:28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전국 경연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수상 -

창원시가 환경부와 한국기후ㆍ환경네트워크가 주최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전국 경연대회’ 본선에서 네트워크 지자체 부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경연대회’는 매년 저탄소 친환경생활 활동에 대한 다양한 주체들의 사례를 공유하고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친환경생활 활동성과 평가를 통한 녹색생활 시민실천 확산과 비 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 실천에 기여하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창원시는 지난 8월 사전 및 예선심사(서류심사)를 거쳐 ‘네트워크부문’에서 유일하게 비광역자치단체 중 본선에 진출해 9월 11일 전남 순천만정원 내 남도연회장에서 광역·기초자치단체, 기관, 공기업, 그린리더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경연 본선대회에서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특화시책’ 등을 발표했다.  

창원시는 이날 경연대회 발표회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 차원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민주도형 저탄소 녹색아파트 인증사업 △‘창원시 기후행동의 날’ 지정 운영 △탄소포인트제 가입 경진대회 등 17개 시책과 녹색생활 실천에 대한 시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각종 캠페인 행사 등을 담은 추진내용과 성과 등을 발표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환경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옥환 창원시 환경정책과장은 “창원시가 기후변화대응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30% 감축을 목표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각종 특화시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향후 더욱 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세계의 저탄소 선도도시 ‘환경수도 창원’을 앞당길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창원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저탄소 친환경생활 활동평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