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앙교육연수원, 대구혁신도시에서 업무 개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10.19 16:29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지식정보화 사회를 선도하는 창조적 교육혁신의 리더 -


중앙교육연수원이 10월 19일(월) 대구혁신도시 내 이전완료 후 첫 업무를 시작한다.
 
중앙교육연수원은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교육과 창의인재 양성이라는 정부의 교육정책 비전을 실현하는 기관으로 1970년 교육부 산하 소속기관으로 설립됐다.
 
교육공무원 교육훈련을 계획․운영하고, 연수과정개발, 연수발전 연구 인프라 구축, 지역인적자원개발 사업 홍보 등 교육관련 연구 및 홍보기능도 담당한다.
 
중앙교육연수원이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지역 지식정보 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창조적 교육혁신 리더를 양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장기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신청사는 총사업비 937억 원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부지면적 69,864㎡, 건축연면적 16,137㎡) 규모로 건립됐으며, 특히, 팔공산 초례봉 자락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친환경 설계에 많은 공을 들였다.
 
한편, 대구 혁신도시는 4,216천㎡ 면적에 총 11개 기관이 이전하며,(중앙119구조본부 : 국가산단 개별이전),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2,000여 명, 외래 방문객수 연간 30만 명 이상이 기대되는 신도시이다.
 
대구시는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하게 되면 대구혁신도시가 자생력을 갖춘 광역경제권의 핵심거점으로 자리 잡아 지역발전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앙교육연수원, 대구혁신도시에서 업무 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