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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강업(주)창원1공장, 생활 속 녹색생활실천 캠페인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10.26 16:06
  •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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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창원시 ‘제41회 기후행동의 날’ 기업체 공동캠페인 전개 -

창원시는 ‘제41회 기후행동의 날’을 맞아 성산구 소재 대원강업(주) 창원1공장(공장장 최영재)를 방문해 기후변화대응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시행된 ‘기업체 찾아가는 홍보 캠페인’은 대원강업(주) 창원1공장 구내식당 입구에서 근로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기후행동의 날’ 홍보 리플릿과 물휴지를 배부하고, ‘환경수도 창원시민 기후변화대응 5대 실천과제’(승용차 안타고 채식하기, 그린터치 설치하기, 그린교통포인트서비스 참여하기, 탄소포인트제 가입하기, 누비자 이용하기) 이행을 당부했다.
 
대원강업(주)은 차량용 서스펜션 역할을 하는 각종 스프링과 시트제품을 생산 공급하는 세계 5위권의 종합 스프링 메이커로, 대원강업(주) 창원1공장은 ISO14001, OHSAS18001인증 등을 획득하고 세계환경표준 및 절차를 엄격하게 준수하고 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 통근버스 운행, 잔반제로화, 공장주변 환경꾸미기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 대상기업으로 지정돼 온실가스 감축에 노력하는 등 녹색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고 있다.
대원강업(주) 창원1공장 관계자는 “창원시 ‘기후행동의 날’은 이날 하루만이라도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가정과 직장에서 온실가스 감축운동에 동참하자는 의미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앞으로 ‘기후변화대응 5대 실천과제’ 이행에 적극 참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옥환 창원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제41회 기후행동의 날’은 총 318개 협약기관단체가 자율적으로 승용차안타고 채식하기 등 ‘창원시 기후행동 5대 시민실천 과제’를 적극 이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홍보를 더욱 더 강화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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