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국大와 손잡고 산림 비즈니스 연구 협력 나서 -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와 지난 25일(수) 건국대학교에서 산림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산림과학 신기술 보급 및 공동연구, 인적․물적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은 ▲ 산림 비즈니스에 대한 연구협력 및 학술교류 ▲ 산림 비즈니스 연구 성과의 실용화를 위한 협업연구 ▲ 인적자원 교류 및 학생들의 현장학습 지원 ▲ 그 밖에 두 기관 간 관심분야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협약식과 함께 참석자들은 두 기관 간 효율적인 상호협력 체계를 구체화하기 위한 대담을 펼쳤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이번 연구교류협약 체결을 계기로 산림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두 기관이 상호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연구ㆍ개발을 위한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협약식 후 이어진 특별강연에서 남성현 원장은 ‘숲이 희망입니다’를 주제로 산림과학분야의 주요 이슈와 성과, 세계 5위권 산림분야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국립산림과학원의 비전을 소개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정보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추구하면서 우수한 대학교와 학연협력을 통해 산림분야 인력 양성에 힘씀은 물론, 산림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연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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