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청군, 제9회 지리산산청곶감축제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1.06 16:35
  • 조회수 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겨울철 대표 축제인 제9회 지리산 산청곶감축제가 오는 9일, 10일 이틀간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곶감유통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사주관인 지리산산청곶감축제위원회는 축제장소와 주차장 시설 확충과 프로그램 확대 편성으로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축제 첫 날인 9일에는 연날리기 개막식을 시작으로 풍물놀이, 마술공연, 떡메치기, 떡 나누기, 곶감 즉석경매, 손양희 국악공연, 각설이 공연, 산청곶감 가요제 등이 열린다.

둘째 날인 10일은 전통 춤과 무예 공연, 스포츠 댄스, 가야금 공연, 곶감 작목반 노래자랑 등이 열린다.

부대행사로 곶감 품평회, 솟대 만들기, 가훈 쓰기, 민속놀이 체험, 규방공예 체험, 곶감 만들기, 감잎 족욕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청정지역 지리산 산청의 기운을 온몸으로 받을 수 있는 '감잎차 족욕체험'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추위와 피로에 지친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산청군농업협동조합과 지리산산청곶감작목연합회가 주최하고 지리산 산청곶감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지리산산청곶감축제는 축제예산액 중 주최기관 부담액이 65%에 이르는 축제 재정자립도가 높은 내실 있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청군, 제9회 지리산산청곶감축제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