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 신청사서 본격 업무 시작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2.25 16:56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김관용 도지사 “경북시대 열자”…직원들과 각오 다져 -


 
경상북도는 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22일 안동·예천 신청사에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도청 직원 1천 여 명은 신청사 앞 새마을광장에 모여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쳤다.

또 새로운 경북시대를 활짝 열고 경북 발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지사는 간부공무원 30여명과 함께 ‘솟을삼문’에 기념식수 하고 표지석을 제막했다.

지난 12일 본격 시작된 이사는 20일 완료됐다. 도는 주말동안 사무실 정리를 마무리했다.
 
특히 도는 대구에서 출·퇴근하는 직원들을 위해 대구와 신도청 간 16대의 통근버스 등을 운행하며 업무공백을 최소화했다.
 
 
특히 도는 대구에서 출·퇴근하는 직원들을 위해 대구와 신도청 간 16대의 통근버스 등을 운행하며 업무공백을 최소화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북도청이 대구와 경북이 분리된 지 35년 만에 도민의 품으로 돌아와 벅찬 감동을 느낀다”며 “전 도민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신도청 시대의 새로운 역사를 활짝 열고 세상의 중심에 경북을 우뚝 세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사는 경북 북부지역인 안동과 예천에 위치해 있으며 2011년 10월 6일 착공해 지난해 4월 30일 준공됐다. 24만5천㎡ 부지에 연면적 14만3,747㎡, 4개동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총 사업비 3,875억 원이 투입됐다.

본관 양쪽에는 도의회(연면적 1만1천166㎡·지하 1층 지상 5층)와 복지관(연면적 2만4천759㎡·지하 1층 지상 4층)이 있다.

도는 오는 2027년까지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10.966㎢에 2조1,586억 원을 투입해 계획인구 10만 명의 자족도시인 신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임산물 식품산업화 협력
  • 태백국유림관리소, 폭염 속 등산로 정비사업장 안전관리 점검
  • 산림청, 폭염·가뭄에 따른 여름철 산불 대응 강화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9월 청년 대상 숙박요금 최대 30% 할인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배꼽유아숲체험원 시설 정비로 이용환경 개선
  •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한국남동발전, 지역 아동 생태복지 지원
  • 홍릉숲, 서울 유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100년 보전 가치 인정
  • 횡성군산림조합,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1천만 원 기탁
  • 산림청, 평생교육 플랫폼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
  • 홍천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한 산림보호·탄소중립 캠페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 신청사서 본격 업무 시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