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주시, 성주봉 한방단지에 곰취나물 심어요~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4.21 09:39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소장 이윤호)는 20일에 한방단지내 자연약초재배지에서 ‘한방단지 곰취 식재행사’를 가졌다.

상주시와 상주시산림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장, 도의원, 시의원, 상주시새마을회, 은자동심회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ha에 곰취 25천본을 식재해 성주봉자연휴양림과 성주봉한방사우나, 힐링센터를 찾는 방문객에게 체험거리 제공으로 한방단지가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계획됐다.

식재한 곰취는 속리산자연농산 영농조합법인(대표 김영식)에서 무상으로 제공했다. 영농조합에서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봄나물을 제공해 한방단지가 봄나물이 가득한 곳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곰취 등 봄나물을 한방단지에 연차적으로 식재하여 체험과 볼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개선하여 성주봉자연휴양림과 한방사우나, 힐링센터 등 주변 자원과 연계해 한방단지가 상주시만이 아닌 대한민국의 대표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곰취는 부드럽고 쌉싸름한 맛과 은은하게 풍기는 상큼한 향이 특징으로 베타카로틴, 비타민 C 등이 많이 들어 있어 항암 효과 외에도 혈액순환 개선과 기침, 천식에 대한 치료에도 좋으며, 요통이나 관절통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고 주로 고기쌈으로 사용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상주시, 성주봉 한방단지에 곰취나물 심어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