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육문화센터 시민행복 반올림 아카데미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5.16 16:42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황창연 신부의 행복특강 “자신 껴안기”-



영천시(시장 김영석) 교육문화센터는 11일(수) ‘성 필립보 생태마을’ 관장 황창연 신부를 초청하여‘자신 껴안기'라는 주제로 시민행복 반올림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황창연 신부는 1992년 사제서품을 받고, 95년부터 리싸이클 운동, 폐기물과 주변 쓰레기 실태조사 등 각종 환경운동을 펼쳤다. 2004년 본격적으로 자연보호와 환경교육을 위해 ‘성 필립보 생태마을’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최근에는 아프리카 잠비아 친환경 도시설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그는 강연에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은 물론 진정성 있는 삶에 대한 접근으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파해 강연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했다.

시민행복 반올림 아카데미는 인문, 교양, 문화 등 앎이 즐거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서 시민들의 행복 충전이 가장 큰 목표이다.
강연은 분기마다 전국 최고의 명사를 초청해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와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습득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다음 강의(제3강)는 8월 31일 개그맨 고혜성이‘자신감 대통령'이라는 주제로 걷지 못할 것이란 판정을 받고 나서 개그맨이 되기까지의 도전정신을 강연할 예정이다.

시민행복 반올림 아카데미는 영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8월 31일(수) 교육문화센터 공연장으로 가서 일상에서의 행복함, 삶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키워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교육문화센터 시민행복 반올림 아카데미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