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천군, 시설직(토목) 공무원 역량강화 위한 연찬회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5.19 17:00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업무경험과 기술정보 공유로 완벽한 공사 추진 -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16일 한천 고향의 강 현장사무실에서 본청과 읍면사무소에 근무하는 시설직(토목,도시계획)공무원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건설사업 및 관련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기술정보와  업무경험을 함께 공유하고, 특히 신규직 공무원들에게 분야별 폭넓은 지식 전수를 통해 완벽한 공사를 추진해 기술인으로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또한, 이날 교육에서는 건설 관련분야 교육뿐 아니라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경각심을 일깨워 부정·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가경쟁력과 공직가치 등 시대변화에 맞춰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도 강조했다.

연찬회 참석자들은 예산의 조기집행을 원활하게 추진하면서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상․하수도, 도시계획, 도로, 재해예방, 하천 등 각  분야별 교육과 기술정보에 대한 질의와 토의로 업무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청렴하고 신뢰받는 건설문화를 정착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교육 후 한천고향의 강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상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미래 예천의 발전을 위한 토론 및 상생발전을 위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직 공무원들이 사명감을 갖고 업무를 추진하고 소통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선진 건설현장 견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술습득과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예천군, 시설직(토목) 공무원 역량강화 위한 연찬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