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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안동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막식&청소년 가요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5.30 16:32
  • 조회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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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5월 28일 토요일. 청소년들과 함께 젊음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고, 건강한 청소년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희망으로 청소년들이 만들어가는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다양한 청소년행사들이 안동국제탈춤축제장에서 펼쳐지게 된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활동 기회를 부여하고 바람직한 청소년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안동지역 거주 청소년이면 누구나 5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문화의 거리 또는 탈춤축제장에서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만날 수 있다.

각 주제를 갖고 시행될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사를 통하여 각종 지역 자원의 효율적인 연계․활용을 통해 청소년들의 상시적 문화 활동 여건을 조성하고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청소년을 위한 지역단위의 문화공간을 확보하고 점차 확산함으로써 지역중심의 청소년문화를 신장시키고 활성화 할 계획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기업과 함께 청소년 동아리결연사업 협약식이 진행됩니다. 많은 기업들이 청소년 동아리를 직접 후원하는 것으로 안동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많은 힘이 될 것 이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청소년문화연대(안동YMCA, 안동YWCA, 안동시청소년수련관)가 주관하여 기획과 진행을 맡은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전국 각 시에서 시행되며 청소년들의 생활공간인 지역을 청소년문화 활동의 공간으로 적극 개발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상시적으로 참여하고 운영할 수 있는 문화활동여건 확보의 필요성과 지역의 청소년 및 문화관련 자원들의 협력 기반 구축과 지원 기능 강화의 필요성으로 시행하게 되었다.

 2016년 5월 28일 어울림마당 개막식(오후 2시30분)에서는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확인할 수 있는 청소년동아리의 공연과 체험부스 등으로 구성된 동아리 참여 한마당으로 구성되었다.

청소년들이 기존의 문화를 바탕으로 새 문화 창조의 능력을 기르며, 자신들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향유하고, 올바른 가치관과 인격형성의 바탕이 될 수 있는 기회로 활용 되도록 하며, 청소년들이 문화주체로서의 자리매김을 든든히 할 수 있는 축제가 되고자 하는 바람으로 시작되었다.

 또한 이날 저녁 7시부터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23회 안동시 청소년가요제가 함께 열려 풍성한 청소년행사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청소년가요제는 안동의 수많은 문화인재를 길러낸 청소년문화 산실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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