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주・포항시 새마을회, 형산강 환경정비 동행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7.06 10:38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최양식・이강덕 시장, 두 도시 상생 롤모델인 형산강 프로젝트 성공 예감 -

경주・포항시 새마을회는 두 도시의 상생 롤모델인 형산강프로젝트 성공 추진을 위해 지난6. 30일 서천둔치에서 형산강 수중(水)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이강덕 포항시장과 포항・경주 새마을회원 500여명이 참여하여 형산강 수질정화를 위해 친환경EM 흙 공 던지기, EM 발효액 방류를 시작으로 하천변 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 됐다.
 
지난해 4월 경주시 새마을회(회장 박서규)와 포항시 새마을회(최현욱)는 새마을운동 분야 공동개발과 민간차원의 우의와 친선을 도모하는 상호 협력협약을 체결 한 바 있으며, 이날 정화활동도 이러한 일환으로 나눔과 배려의 상호협력을 위해 상류부분 경주에서 먼저 실시됐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울산-포항 고속도로 완전 개통과 동해남부권 ‘해오름 동맹’을 계기로 인근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해 상생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며 두 도시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강덕 포항시장은 “두 도시의 생명의 젖줄인 형산강을 배경으로 포항의 철강과 경주의 역사문화가 한데 어우러져 동해안의 새로운 해양개발의 축을 만들고 여러 가지 산업발전 연계 등으로 80여만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임산물 식품산업화 협력
  • 태백국유림관리소, 폭염 속 등산로 정비사업장 안전관리 점검
  • 산림청, 폭염·가뭄에 따른 여름철 산불 대응 강화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9월 청년 대상 숙박요금 최대 30% 할인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배꼽유아숲체험원 시설 정비로 이용환경 개선
  •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한국남동발전, 지역 아동 생태복지 지원
  • 홍릉숲, 서울 유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100년 보전 가치 인정
  • 횡성군산림조합,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1천만 원 기탁
  • 산림청, 평생교육 플랫폼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
  • 홍천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한 산림보호·탄소중립 캠페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주・포항시 새마을회, 형산강 환경정비 동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