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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축제 ‘청춘에 미쳐라’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8.22 17:38
  • 조회수 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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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는 여름의 아쉬움을 달래줄 ‘2016 청소년어울림 네 번째 마당’ -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흥식) 청소년수련관에서는 막바지 여름이 가는 아쉬움을 달래고자 오는 8월 20일(토) 오후4시부터 영일대해수욕장(시계탑)에서 청소년들의 축제인 2016 청소년어울림 네 번째 마당을 개최 하였다.

청소년참여위원회가 공연기획 및 진행에 함께 참여하여 청소년 스스로가 무한한 잠재 역량을 개발하고, 청소년어울림마당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제공의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는 가요, 밴드, 오케스트라, 댄스 등 총12개의 공연 팀들이 참가자들 및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빙수, 달콤한 팝콘 등의 먹을거리 제공과 유성여자고등학교 과학 동아리의 종이방향제, 태양계 행성 팔찌 만들기 체험으로 오감을 만족시켰다.

또한 청소년수련관 상담센터에서는 이동 상담실을 운영하여 MBTI, 홀랜드 검사를 실시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좋은 시간을 마련되였다.
포항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더운 날씨와 학교생활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시원한 바다와 함께 스트레스를 날리고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함께 즐기는 무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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