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 사통팔달 밭전(田)자형 도로 구축 계획 '가속화'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9.07 16:37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토부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 대거반영 -



경북도가 추진하는 사회간접자본시설(SOC)사업이 국토교통부 제4차 국도ㆍ국지도 5개년계획(16년~20년)에 대거 반영됐다.이에 따라 도가 계획하고 있는 사통팔달 밭전(田)자형 도로망 구축 사업도 가속화 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에 경북도내 23개지구 1조 7536억원이 반영됐다.

우선 국도사업에는 15개지구 157.2km에 1조 2200억원이 반영돼 4차로확장과 2차로 시설개량이 추진된다.특히 경북 동남부권에서 신도청간 주요 진입도로인 포항~안동간 국도 31호, 35호선 4차로 확장사업이 반영돼 신도청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또 서남부권 접근성 향상을 위한 김천~구미간 국도59호선 개량 사업을 비롯해 구미~군위IC간 국도67호선 개량, 용궁~개포(예천), 삼자현터널(청송), 청도~밀양2, 고노~우보(군위), 군위~의성, 매전~건천(청도), 와룡~법전(안동,봉화), 양남~감포(경주), 북영천~선천리(영천), 예천~지보(예천), 남산~하양(경산) 등이 반영됐다.

국지도사업은 8개지구 63.0km에 총 5340억원의 사업비가 반영돼 열악한 시‧군간의 보조간선도로의 교통편익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주요사업은 포항~안동1-2(청송 안덕) 국지도4차로, 강구대교(영덕), 마령재터널(청도), 온정~원남(울진), 죽장~달산(영덕,포항)간 국지도건설, 고령~성주간 67호선개량, 운문~도계(청도), 강동~안강(경주)국지도 개량 등이다.

최대진 경북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이번 국토부의 SOC 사업 계획에 따라 경북지역의 사통팔달 밭전(田)자형 도로 확충 계획도 더욱 탄력을 받게됐다”며 “앞으로 사업들이 조기에 착수 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 중앙부처 등과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 사통팔달 밭전(田)자형 도로 구축 계획 '가속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