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조․손이 함께 떠나는 1박2일’행사 운영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9.29 11:20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군위군은 9월 24일~ 9.25 2일간 할매․할배의 날 사업으로 【조․손이 함께 떠나는 1박2일】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동 프로그램은 군위군에서 경북도의 할매․할배의 날 특별사업비를 따와 손주랑 할매할배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세대간의 소통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한 사업으로 군위초등학교, 부계초등, 의흥초등학생 25명 조부모23,총 19팀45명이 참가하여 안동 국학진흥원에서 1박2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했다.

첫째날에는 명함만들기 게임을 통해 자기소개한 후 책판찍기, 편지쓰기, 문자보내기,도산서원과 퇴계종택 등 유적을 답사하고 유교랜드에서는 디지털로 유교를 만나고 체험하였고, 조손간 편지쓰기를 통하여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스마트폰으로 문자보내기와 하회탈춤을 배우며 우리조상들의 소탈한 풍류문화를 체험했다

둘째날에는 손주랑 할매할배가 드론을 조종해보는 신나는 시간을 가졌으며, 팀별도 케익도 만들었으며 만든 케익은 온 가족이 같이 먹도록 각 가정으로 들고 갔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손주와 할매․할배는 손을 잡고 이동하였고 게임을 하며, 또 할매․할배랑만 잠을 청하며 많은 소통하는 시간이었던 건 같다.

할매․할배들은 이렇게 손주랑 여행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들 말씀하셨고 다양한 게임도 했다.

도 즐겁게 참여했으며,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이런 사업은 처음인거 같은 데 너무 좋다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을 많이 해주었음 좋겠다 했다.
군위초등 6학년 이효은 학생의 할아버지인 이재구(66세, 우보면 이화리)씨는 대구에 있는우리 손주는 공부를 잘한다. 처음에는 그게 좋았다 그런데 손주들 얼굴 한번 볼려면 6~7개월 걸리더라 이런실정이니 동 프로그램을 많이 추진해줄것을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조․손이 함께 떠나는 1박2일’행사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