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미소친절 대구’ 만들기!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10.20 14:36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10. 19.(수) 15:00, 2016대구 미소친절의 날 행사 -

대구시는 생활 속 미소친절을 확산하기 위한 「2016 대구 미소친절의 날」 행사를 10월 19일(수) 오후 15시부터 2.28기념 중앙공원과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소친절 대구만들기 운동」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  미소친절 시민모니터, 시민강사들의 일상생활 속 미소친절 실천을 재 다짐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먼저, 대구시립예술단의 ‘대구 미소친절의 날’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밝고 따뜻한 도시 이미지 제고에 헌신해 온 유공 시민 5명에게 대구광역시장 표창패를 수여하고, 시민모니터를 비롯한 시민강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한다. 

또한,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자 시민과 함께하는 미소친절 플래시 몹, 친절율동을 시연하는 한편, 미소친절 시민모니터, 시민강사, 자원봉사자 350여명이 시민들과 함께 대구백화점 앞 광장까지 미소친절 시민참여 거리홍보 캠페인도 대대적으로 펼친다.   

※ 미소친절 거리 캠페인: 2.28기념 중앙공원 → 대구백화점 앞 광장(약250m)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는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미소친절 플래시 몹, 미소친절 손 편지 릴레이 이벤트, 미소친절 OX퀴즈 등 미소친절 시민참여 이벤트 행사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대구시는 미소친절 대구 만들기를 위해 고객접점인 운수업, 숙박·요식업과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과 생활 에티켓 등의 시민의식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올해 3월에 구성된 시민모니터 305명이 주요 국내·외 행사시 미소친절 손님맞이 운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시민의식교육(9.30): 238회, 23,797명, 미소친절 캠페인(9.30) 40회 1,204명 

특히,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주관으로 2015년 한국산업서비스 품질지수(KSQI)고객만족부문에서 서울을 포함한 7개 특·광역자치단체중 대구가 1위에 선정된 바 있고, 실제 친절분야 시민의식 조사에서도 5년 전에 비해 크게 향상되는 등 해마다 2p 이상씩 친절도가 상승하고 있다.   

※ KSQI(Korea Service Quality Index):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 지수     

 ☞ 친절분야시민의식:('11년) 54.3→('13년) 57.9→('15년) 65.8점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미소친절은 보이지는 않지만 매우 강력하다” 면서,  “우리의 따뜻한 미소와 친절이 바로 대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도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최고의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대구 미소친절의 날」 행사를 계기로 일상 생활 속에서의 미소친절 실천에 대한 중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시민과 함께하는 ‘미소친절 대구’ 만들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