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본찬 선수, SNS 통해 ‘경주관광’ 홍보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10.26 15:27
  • 조회수 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첨성대 앞에서 찍은 사진 올리며 경주 관광지와 숙박시설 안전 알려 -


리우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 구본찬 선수가 ‘경주관광’ 홍보대사로 나섰다.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는 24일 경주 첨성대 앞에서 경주출신 구본찬 선수와 함께 SNS를 통해 안전한 경주를 홍보했다.

지난 9.12지진으로 인해 일부 문화재 및 전통한옥(기와집) 등의 피해가 있었으나 지금은 안정 상태로 접어들고 있고 경주시민들은 이미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여전히 일부 누리꾼들이 SNS를 통해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고 있어 경주는 ‘관광객 실종’ 이라는 더 큰 여진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구본찬 선수는 경북여행리포터, 경북여행기자단 등과 함께 천년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첨성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 경주 관광지와 숙박시설의 안전함을 알렸다.

구본찬 선수는 “제 고향 경주가 안전함을 전 국민들에게 알려 경주 관광이 되살아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구본찬 선수, SNS 통해 ‘경주관광’ 홍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