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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면 명품곶감 만들기 한창..』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10.27 13:23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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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곶감 농가를 방문하여 애로사항 청취 -


상주시 내서면(면장 최윤범)은 곶감 생산의 적기를 맞아 곶감생산 농가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곶감생산 현장을 25, 26일 양일간 방문 하였다.

상주시 최대의 곶감 생산지인 내서면은 올해 감나무 둥근무늬 낙엽병으로 감생산에 차질을 빚어 감공급이 원활하지 않음에도 평년과 같은 3,600동(36,000,000개)의 곶감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윤범 내서면장은 “명품 상주곶감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작년 고온다습으로 낙과 및 곰팡이 발생으로 곶감 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속적으로 제습기, 온풍기, 건조기 등의 기자재지원사업을 추진하여 기상에 구애받지 않는 명품곶감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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