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항시 제1호 금연아파트 양덕삼구트리니엔3차, 현판식 열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7.02.07 16:22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입주민 1/2이상의 동의, 1개월 계도기간 후 금연아파트 현판 수여 -


포항시는 지난 4일 양덕 삼구트리니엔 3차아파트에서 이강덕 시장과 문명호 시의회 의장, 시의원, 북구보건소장, 장량동장, 삼구트리엔 입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제 1호 ‘금연아파트’ 현판식을 가졌다.

삼구트리니엔 3차 아파트는 총 세대수 698세대 중 530여 세대가 참여해 입주민 58%가 넘는 407표의 동의를 얻어,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금연아파트 신청조건(거주 세대의 1/2이상의 동의)을 충족해 금연아파트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달 5일부터 2월 5일까지 1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서 2월 6일 이후부터 아파트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에서 흡연 시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됐다.북구보건소는 계도기간동안 홍보 안내판과 현수막을 지원하고 게시판을 통한 금연교육 자료 제공했다.

또, 금연구역이 정착될 수 있도록 야간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지도원 순찰 등을 통해 주민들이 금연구역임을 인지하고 금연에 동참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강덕 시장은 “금연 환경조성에 선도적으로 나선 것을 환영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공동주택 금연구역의 안정적으로 정착으로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포항시 제1호 금연아파트 양덕삼구트리니엔3차, 현판식 열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