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민, 응급상황 시 전문의 상담 받는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7.02.21 16:16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경북도 소방본부, 안동병원과 응급의학 전문의 배치 업무협약 -

 
경상북도가 보다 높은 수준의 응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응급의학 전문의 30여명의 인력풀을 구성했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20일 안동병원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의료지도의사 배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응급의학 전문의는 경북 소방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상주하면서 직접 의료지도와 운영을 지원한다.
  
두 기관은 도민들에게 전문적인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하고 각종 질병에 관한 질 높은 의료상담 서비스 제공함으로써 중증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일 방침이다.
  
경북 소방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중증응급 환자의 소생율을 높이기 위해 일선 구급대원에 대한 응급처치 상담을 주요업무로 하고 있다.
  
2012년부터 26만 9200여건의 신고전화를 처리했으며, 내용별로는 병·의원 및 약국안내 상담 54%, 응급처치지도 21.7%, 질병상담 13.2%, 구급대원 의료지도 8.6%, 이송병원 안내 등 기타 2.5% 순으로 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재봉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앞으로 일상생활 중 갑작스러운 중증 질병이나 사고로 의료상담이 필요한 경우 119를 통해 전문의사의 적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더욱 양질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병원 및 단체 등과 협력해 우수한 지도의사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민, 응급상황 시 전문의 상담 받는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