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통 예술에 나타난 닭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7.02.22 13:51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조선시대 회화를 중심으로」특별 초청 강연회 개최 -
시립박물관은 2월 22일 오후 3시 30분부터 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전통예술에 나타난 닭 _ 조선시대 회화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부산박물관 이원복 관장의 ‘특별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초청 강연은 2016년부터 진행해 온 부산박물관 대강당 재개관을 기념하고 정유년(丁酉年) 새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서 기획됐다. 
 
2017년 정유년(丁酉年)은 닭(酉)의 해다. 닭은 십이지의 열 번째 동물로방향으로는 서, 시간으로는 오후 5~7시, 달로는 음력 8월을 지키는 방위신이자 시간신이다. 
 
어둠과 빛이 교차되는 새벽 긴 울음으로 세상을 깨우는 닭은 상서롭고신통력을 지닌 서조(瑞鳥)로 여겨져 왔다. 그래서 사람들은 우렁찬 닭의 울음소리를 한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서곡(序曲)으로 비유하기도 했다. 이러한 배경 속에 닭은 혼돈에서 질서와 조화를, 죽음에서 소생을 부르는 동물로 우리 문화 속에 깊이 각인되었다.  
 
이번 강연에서는 우리의 전통 예술 속에서 드러나고 있는 닭의 의미와상징들을 조선시대 회화 작품을 중심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통 예술에 나타난 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