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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려원과 ‘청력실천 협약’ 체결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7.03.22 17:18
  •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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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정부패 척결, 민간기업과 함께 실천해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공직자 자정운동 확산을 위해 민간기업 ㈜려원과 22일(수)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오리(梧里) 이원익선생 유적지에서「부정부패 척결 및 청렴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과 ㈜려원 임직원은 ▲「청탁금지법」준수 ▲부정부패 척결 및 청렴 실천 ▲부정부패 척결과 청렴활동에 상호 협력 ▲공직비리 척결 및 청렴문화 정착과 확산에 동참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청렴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국립산림과학원과 ㈜려원은 반부패 청렴대책 추진을 위하여 상호 부정부패 척결과 청렴 활동에 협력하며, 알선ㆍ청탁 및 금품ㆍ향응 제공 등과 같은 모든 부정비리를 척결하고 청렴문화 정착과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을 다지는 활동의 하나로, 이원익 선생 유적지인 충현박물관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한 사회, 청탁이 통하지 않는 문화를 만들고, 우리 생활에서 지켜야 할 「청탁금지법」에 대해 홍보했다.


 
아울러, 공익침해행위 발생 시 공익신고 방법과 공익신고자 보호에 대한 안내 리플릿을 배포하고, 청렴실천 의지를 표현한 ‘깨끗한 마음 다지기’ 청렴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두 기관의 직원들은 충현박물관에서 인조(仁祖) 임금이 하사한 사랑채 “관감당(觀感堂)”을 비롯하여 이원익 선생의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전시실 “충현관(忠賢館)”을 찾아 오리 선생의 청렴생활과 애민사상 등에 대하여 학습하고, 시대를 앞서간 선구자의 업적과 청렴정신을 배우는 하루를 보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 원상호 과장은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통해 부정부패를 없애고, 직무수행 과정에서 불법ㆍ부당한 유혹을 극복하며 공정한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야말로 국민에게 큰 행복을 드리는 일”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기정화운동과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에 힘써 청렴한 생활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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