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도천색길」트레킹&캠핑 페스티벌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6.21 10:43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비금‧도초도 일원 -


섬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고조되는 요즘, 트레킹과 캠핑이 결합된 독특한 이벤트가 신안에서 열린다.


신안군이 주최하고 Go섬, 캠핑talk이 주관하는「천도천색길 트레킹 & 캠핑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4일~6월 25일까지 비금도와 도초도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관광객 500만 시대의 조기 실현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아웃도어 레크레이션 인구의 증가에 따라 트레커, 백패커, 라이더를 주 타깃으로 하였다.
 

도초 시목야영장을 베이스캠프로 해서 천도천색 천리길 비금~도초도 자전거 투어와 도초 화도항~시목 야영장까지 해안도로 트레킹, 해송 숲과 해변이 아름다운 시목해수욕장에서 캠핑대회가 이어진다.


야간에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어울려 요리대회, 포틀럭 파티, 밴드 공연, 즉석 사진촬영, 캐리커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


다도해의 멋진 풍광을 섬 라이딩, 트레킹, 캠핑을 통해 몸으로 느끼며 느리게 관광할 수 있다는 점이 이 행사의 매력이다.


신안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관광 상품 개발과 지역 축제를 구상하고 있다.”며 “관광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활로를 모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도천색길 천리길 5코스인 비금~도초도는 행정자치부에서 선정한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선정된 지역으로 매년 20여 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도천색길」트레킹&캠핑 페스티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