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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웅천읍, 100만 송이 해바라기, 코스모스 활짝!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7.21 14:09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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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웅천읍에서는 대천해수욕장 개장과 제20회 보령머드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식재한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활짝 펴 노란빛 물결의 장관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웅천읍은 지난 3월 경관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웅천천 인근 체육공원의 유휴지 10만㎡에 꽃밭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강원도 태백시와 경기도 양평군을 방문 벤치마킹하며 사업을 구상해 왔다.
 

지난 5월말에는 공무원과 주민, 공공근로자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식재를 시작했으며, 7월말 현재 5만여 송이가 활짝 피며 손님 맞을 준비를 마쳤다는 것이다.


특히, 머드축제가 한창인 7월말부터 오는 8월 17일부터 열리는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까지 100만 송이가 만개할 것으로 예상하며, 또 하나의 관광 아이템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신권섭 웅천읍장은 “7월말부터는 100만 송이의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만개할 예정이니, 보령머드축제, 대천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 무창포해수욕장,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참가와 함께 웅천읍 체육공원에도 꼭 오셔서 가족, 연인, 친구와 잊지 못 할 소중한 추억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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