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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 해바라기 꽃길 건강걷기대회」관계자 회의 가져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7.26 14:57
  • 조회수 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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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는 8월9일 오후 5시에 개최 할 예정 -


쌍책면체육회(회장 강대만)는 25일 17시 면사무소에서 김학중쌍책면장, 정화섭발전협의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쌍책 해바라기 꽃길 건강걷기대회」관계자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회를 오는 8월 9일 17시에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코스는 합천박물관에서 출발하여 내촌~관수~박물관 간 4.3km 해바라기 꽃길조성지이며, 기관사회단체간의 주요 협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강대만 체육회장은 “ 군민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위하여 개최되는 걷기대회에 다양한 참가자 기념품과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군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하면서 “대회준비 및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였다.


김학중 쌍책면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해바라기 걷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해바라기는 농촌마을 경관조성은 물론, 벼 대체 작물로써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 작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가 개최되는 당일 KBS , MBC TV 촬영팀이 방문할 예정으로 되어있어 더욱 더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된다.


쌍책면일원에 상포~관수간 제방길 3.0km, 농지4.7ha에 걸쳐 조성된 해바라기 중 일부가 만개되어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외부관광객, 사진작가 방문 등으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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