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도군, 운림삼별초공원에 1.2km 무장애 숲길 조성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8.02 14:33
  • 조회수 4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진도군이 5ha 면적의 편백나무 숲에 무장애 숲길을 조성한다.
 

진도군에 따르면 의신면에 위치한 운림삼별초공원 인근 편백나무 숲에 일반 보행자 뿐만 아니라 장애자 등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이 올해 9월 완공된다.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복권기금) 4억5,000여만원과 군비 1억 9,000여만원을 포함 총 6억 4,000여만원이 투입된다.
 

총 1.2km인 무장애 숲길은 휠체어와 유모차는 물론 보행약자 등 누구나 편히 다닐 수 있으며,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황토포장과 데크로드 구간을 연결해 둘레길 형태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용객 편의를 위한 휴게 쉼터도 3곳에 설치된다.
 

무장애 숲길이 완공되면 유아숲 체험은 물론 군민과 운림삼별초공원 내에 있는 오토캠핑장 이용객들이 편백나무 숲길을 많이 찾고 있는 상황이다.
 

진도군 녹색산업과 관계자는 “무장애 숲길 조성이 완공되면 인근 오토캠핑장은 물론 현재 조성중인 물놀이장과 함께 삼별초공원을 중심으로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진도군, 운림삼별초공원에 1.2km 무장애 숲길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