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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면 관변단체 가시박 제거 작업하다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8.21 11:20
  • 조회수 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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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면(면장 김명호)에서는 분황리 일대에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낙동면 관변단체 중심으로 생태계교란 외래식물인 가시박 제거 행사를 실시하였다.


가시박은 박과의 북아메리카 원산 일년생 덩굴식물로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 햇볕과 영양분을 차단하여 고사시키는 대표적인 생태계교란 외래식물로서 식물계 황소개구리로 불리고 있다.


가시박 제거 작업은 6~7월 어린모를 제거한 후 8~10월에 결실기 전 줄기와 넝쿨을 집중 제거해야한다.


김명호 낙동면장은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낙동면을 위해 가시박 제거작업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와 관변단체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낙동면민을 위해 적극 힘쓸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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