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 경남지역영업그룹 비음산둘레길에서 환경지키기 봉사활동 실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9.04 11:27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KB국민은행 경남지역영업그룹(대표 최상국)은 2일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 비음산 둘레길 일대에서 ‘환경보호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KB국민은행 창원중앙동지점 이상기 지점장 등 직원 20명은 등산로에 버려진 캔, 폐비닐, 휴지 등 각종 쓰레기 수거는 물론 비음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생수 제공 등을 펼치며 깨끗한 자연환경을 만들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KB국민은행 경남지역영업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주 주말마다 지점별로 비음산의 환경정화 활동을 위해 봉사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기업의 인적.물적 자원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 자원봉사사업’을 기존 13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도심지 공원 숲 만들기 일환으로 나무심기, 사회복지시설 및 복지기관 전자제품 점검 및 수리, 무료급식소 급식봉사, 노후벽면 벽화그리기, 노인요양시설 노후 휠체어 수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창원시는 “KB국민은행 경남지역영업그룹과도 향후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 자원봉사 협약’을 체결해 민간기업의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봉사기회 제공 및 기업과 봉사단체가 함께하는 지속적인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업의 참여 유도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KB국민은행 경남지역영업그룹 비음산둘레길에서 환경지키기 봉사활동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