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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삼락농정 토론회 개최, 향후 산림자원 이용 활성화 방안 이끌어 내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9.15 17:00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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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삼락농정 산림분과위원회(위원장 양용택)는 금년 상반기에 지역 전문가, 생산자, 시군 공무원들과 “산림자원을 이용한 고소득 창출 및 도내 목재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총 15차에 거친 토론과 7차례의 현장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연 276명이 참여한 바 있다.


주요참석자는 양용택 산림분과위원장을 비롯한 전북연구원, 각계 전문가, 영농조합법인 대표 등 생산자, 도, 시·군 관계자 등이다.


14일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송하진지사 주재로 삼락농정위원, 산림조합, 전북연구원, 대학 등 관련전문가 7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 결과를 정리하였다.


앞으로 추진해야 할 실행과제 방향설정을 위하여 정책 조정회의를 개최하였고, 채택한 실행과제들에 대해서는 도와 시군, 산림조합, 임업인 등이 공유하고 협치를 통하여 산림분야의 발전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신현승 환경녹지국장은 “삼락농정위원회(산림분과)의 토론회와 도 정책조정회의를 거쳐 의사결정된 산림자원 이용활성화 실행과제 등 정책 방안에 대해서는 중앙부처, 연구기관, 임업기관․단체들과의 정보공유 등 소통을 실시하여 주요 고소득  임산작물과 연계한 산림복합경영 확대와 생산자 위주의 전문기술교육을 추진하겠다.”라며 “목재 부산물을 이용한 자원화 시범사업 추진과 도내 목재산업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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