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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공원 활성화 박차!!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9.28 14:05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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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미정원에 이어 물놀이장 조성으로 명동공원이 더욱 활기 -


 


양산시는 동부양산을 대표하는 명동공원의 활성화를 통해 보다 쾌적한도시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이 건전한 여가 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명동공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조성한 LED 장미정원은 총 면적 1,275㎡ 규모에 LED 장미가 8,000송이 설치되었고 그 외에도 다채로운 경관 창출을 위한 조형물, 포토존 등을 갖추었다. 지난 7월 14일 개장 이후로 많은 시민의 관심 속에 나들이 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시는 명동공원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고정식 물놀이장 조성사업을 이달 발주하였다. 

내년 상반기에 준공하여 개장을 목표로 하는 물놀이장은 총 사업비 17억 5천만원을 들여 부대시설을 포함하여 총 면적 1,570㎡로,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외 6종 11개의 다양한 놀이시설을 비롯하여 야외 샤워기, 화장실, 수유실, 막구조 파고라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한다. 

또한 명동공원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내년 당초 예산을 확보하여 미 조성 구간 토지 일부(9,000여㎡)를 매입하여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하고자 한다. 

LED 장미정원에 이어 야외 물놀이장 조성을 통하여 명동공원은 동부양산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다시 한 번 발돋움 하게 되고 사계절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여가의 장으로 공원에는 시민들이 불어넣은 활기가 가득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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