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곡성군, 사랑의 땔감 나누기 추진 겨울준비 끝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7.11.07 13:51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라남도 곡성군은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숲을 만들고 산림바이오매스 사업으로 버려진 숲 가꾸기 간벌재를 이용하여 겨울철 독거노인, 장애농가, 영세농가 등에 땔감으로 공급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추진하여 어려운 농가에 직접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절기상 입동인 오늘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사랑의 땔감나누기 사업은 숲가꾸기 사업으로 수집된 간벌재를 삼기면 괴소리 군유지에서 장작으로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가구의 사용하기 좋은 장소까지 직접 운반해 주고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각종 산림사업 지역에서 발생하는 간벌목은 그대로 방치하면 산불발생시 매우 큰 인화물질이 되지만, 수집하여 땔감으로 공급하면 산불예방과 동시에 자원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고, 독거노인 및 영세농가의 겨울철 연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1석 3조의 효과를 올릴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사소하고 작은 것이라도 군민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함께해요! 희망곡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곡성군에서는 11월말까지 관내 독거노인 75 가구에 75여 톤의 땔감을 공급하여 독거노인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곡성군, 사랑의 땔감 나누기 추진 겨울준비 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