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안 증도, 관광공사 추천 ‘12월 걷기여행길’ 선정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7.11.28 11:13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증도 해송숲길, 서해를 테마로 12월 걷기여행길 10선 선정 -



신안 증도 ’한반도해송숲’이 서해를 테마로 한 12월의 걷기 여행길 10선에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이달에 걷기 좋은 걷기여행길을 선정한다.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되는 달이자, 한 해가 마무리되는 달인 12월에는 서해를 테마로 10선을 선정하였다.

겨울의 서해는 시리지만 증도 ‘한반도 해송숲’은 포근하기만 하다. 차가운 바람을 10만 그루의 해송(곰솔)이 막아주고 있어 서해의 아름다운 풍광과 황금빛 일몰을 바라보며 서정적이고도 낭만적인 여행에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하는 것을 추천한다.

증도에 겨울여행을 오면 걷기 좋은 여행길과 함께 신안의 천일염을 이용한 태평염전 ‘소금동굴 힐링체험’은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이색체험으로 아토피와 기관지 치유에 탁월하다.

엘도라도리조트에서 운영하는 ‘해수테라피(해수찜)’는 증도의 청정바닷물을 데워 유황석과 아로마, 약초를 넣어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신안군 관계자에 따르면 “증도 한반도해송숲은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부문에서 공존상을 수상하였으며 전남도 대표 관광 상품인 ’해도림‘으로 선정된 바 있다”며,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사시사철 여행객의 발길이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증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한국 관광 100선,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로써 매년 8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안 증도, 관광공사 추천 ‘12월 걷기여행길’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