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낙동강 시민공원 명품화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1.08 17:05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동시는 이달 15일(월) 오후 4시부터 시청 청백실에서 전문가, 관계기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시민공원 명품화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낙동강 시민공원 명품화 기본계획 용역은 낙동강 안동조정지댐과 반변천 임하조정지댐에서부터 낙동강 구담보까지의 약48㎞의 수변공간을 시민들이 머물면서 즐길 수 있는 명품 시민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방향 설정 및 사업계획 수립 용역이다. 지난해 5월 착수해 올해 5월에 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 중간보고회는 용상동에서 수상동 일원의 도심구간, 풍산읍 계평리와 마애리, 풍천면 구담리, 임하면 천전리의 총 5개 주요사업 지구에 대한 개발 및 관리방안, 도심구간 일원의 야간경관, 기존 시설에 대한 활용 및 휴게공간 확충방안 등 수변공간 활용 전반에 대한 기본계획안 설명과 함께 참석자 의견 청취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제시된 의견은 관련 법규와 타당성 검토 등을 거쳐 용역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보고회는 전문가와 관계기관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누구나 참석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자리”라며 “낙동강·반변천 시민공원에 대해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낙동강 시민공원 명품화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