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등산 증심사지구 산림휴양공간 조성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8.01.09 13:54
  • 조회수 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립공원 무등산의 주 진입로인 증심사지구 의재로 일대에 편의시설과 산책로가 들어서는 등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자연 속 산림휴양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동구에 따르면, 학동삼거리 초입에서 증심사 입구로 이어지는 구간에 걸쳐 주민·관광객을 위한 거리 조성사업이 올해 상반기 중에 추진될 예정이다.


지난해 6월 행정자치부 ‘주민주도형 골목경제 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무등동동 일일팔칠(1,187m)거리’ 조성사업은 국립공원 지정 이후 각종 규제로 인한 상권쇠퇴 대책마련과 생태관광 거점거리가 필요하다는 지역민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미술관거리, 전통사찰 등 무등산권 문화자산과의 연계체험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골목상권 살리기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증심사지구를 활력 있는 거리로 탈바꿈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등산 증심사지구 산림휴양공간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