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산시, 그린환경지킴이 워크숍 개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1.24 10:11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제4기 그린환경지킴이 50명 본격적 활동 나선다!! -


부산시는 환경녹지 분야 시민불편사항의 개선을 위해 살기 좋은 녹색 생태도시 부산 구현에 앞장설 녹색환경파수꾼 ‘제4기 그린환경지킴이’가 1월 24일 오전 11시 시청 12층 제2소회의실에서 워크숍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2년간 제3기 그린환경지킴이 48명을 운영했다. 그 동안많은 제보와 의견 제시를 통해 우리시 생활환경 개선에 이바지해 왔다. 

 
그린환경지킴이는 총50명(남자 24, 여자 26)으로, ‘환경정비, 공원산림, 도로보수’ 등의 3개 분야에서 생활주변의 환경․녹지 분야에 대한 의견 수렴, 공원녹지관련 환경 훼손 및 시민불편사항 모니터링에 나서게 된다. 

 
또한, 환경녹지관련 시책 등 각종 아이디어 및 의견을 제시하면 시정에 적극 적으로 반영 할 방침이다. 이번에 제3기 활동기간이 끝남에 따라 제4기 그린환경지킴이 4명을 새로 선발하는 등 총 50명이 2020년 1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제3기 활동우수 지킴이에 대한 표창장 수여, 제4기 위촉장 수여, 인사말씀, 실천다짐, 시정업무 및 제보방법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제4기 활동 실천다짐 선서를 통해 그린환경지킴이들은 에너지 및 자원 절약, 환경과 자연보호, 온실가스 감축 등을 생활속에서 실천함으로써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설 것 생활 주변의 환경 및 녹지, 공원과 유원지 등 훼손부분을 개선하고 바로잡아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환경도시 부산 구현에 앞장 설 것 시정과 부산발전을 함께 고민하며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녹색생태도시 건설에 앞장설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린환경과 부산에 대한 애정과 열의를 가지고 제보와 의견을 많이 제시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생태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부산시, 그린환경지킴이 워크숍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