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8 비단고을 산꽃축제 14일로 변경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8.04.04 14:17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개화시기 맞춰 일주일 앞당겨



최근 고온현상으로 군북면 보곡산골의 산벚꽃이 일찍 꽃방울을 피우면서 금산군은 발 빠르게 개화시기에 맞춰 축제일정 조정에 나섰다.

당초 21일로 개최 예정이었던 비단고을 산꽃축제는 축제 개최 일을 일주일 앞당긴 14일로 변경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축제가 앞당겨지면서 분주해지기는 했지만, 관광객 맞이할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전국 최대 산벚꽃 자생군락지로 유명한 보곡산골에서 개최되는 비단고을 산꽃축제는 오전 10시 5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산꽃 술래길 건강걷기대회, 숲속 작은 음악회, 산꽃 포크송 콘서트, 화전놀이, 화덕음식체험 등 공연과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된다. 

보곡산골은 산벚꽃을 비롯해 조팝나무, 산딸나무, 병꽃나무, 생강나무, 야생화 등이 사계절 꽃을 피워내는 무공해 청정지역으로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힐링의 공간으로 인기가 높다.

한편, 진분홍의 매력을 자랑하는 전국 유일의 홍도화축제는 남일면에서 일정 변동 없이 21일에 개최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8 비단고을 산꽃축제 14일로 변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