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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카누 체험에 흠뻑 빠진 그녀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8.05.08 09:05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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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20대 청춘들이 대나무로 만든 카누를 타고 노를 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제20회 담양대나무축제는 ‘대숲향기 천년을 품다’를 주제로 오는 7일까지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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