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2019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 공모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7.05 11:00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민간단체 환경보전 역량 제고... 환경보전활동 파급효과 큰 사업 우선 -


경상남도는 지역 내 민간단체의 원활한 환경보전 활동을 위한 2019년도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기간은 7월 4일부터 27일까지이며, 지원규모는 50개 단체에 사업별 1000만 원 이내이고 사업기간은 2019년 2월부터 12월까지이다.

 
사업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경상남도에 등록된 비영리 사단·재단법인 및 비영리단체, 환경관련 연구기관 등이고 접수된 공모사업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보조금은 내년 1월경 교부된다.

 
경남도는 신청된 공모사업 중 사업수행능력, 사업계획 타당성 및 기대효과, 사업예산 적정성 등 9개 항목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 사회환경 수요를 반영하고 기후변화 대응사업․대기질 개선 및 폐자원 재활용 제고사업․생태계 보전사업 등 환경보전활동에 파급 효과가 큰 대상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공모에 신청할 단체는 구비서류를 포함한 지원사업 신청서를 도와 관할 시·군 환경부서에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도청 및 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환경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강호동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매년 도내 환경관련 민간단체의 재정지원을 통해 환경보전 역량을 제고하고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환경교육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2003년부터 민간단체의 환경보전 역량제고와 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비 일부를 재정지원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상남도, 2019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 공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