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전거 사고, 안동시민 자전거보험 기억하세요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7.20 10:36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동시에서는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13년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을 가입해 시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263건, 3억7천5백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돼 자전거사고로 피해를 입은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1억4백만 원을 들여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 시민 1인당 부담액은 6백 원 정도로 보험료 전액을 안동시가 부담하며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피보험자가 된다.


자전거사고 사망이나 후유장해의 경우 최고 1천5백만 원, 자전거사고 진단위로금의 경우 4주(28일) 이상 20만 원부터 8주(56일) 이상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자전거사고 입원 위로금, 자전거사고 벌금, 자전거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자전거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이 보장된다.


안동시 관계자는“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편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 9월 28일부터는 자전거 음주운전 금지, 자전거 안전모 착용 의무화가 시행되므로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자전거 사고, 안동시민 자전거보험 기억하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