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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마중은 우포늪으로 가즈아!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9.17 16:08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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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추석을 맞이하여 우포늪과 생태관을 찾는 방문객들의 새롭게 다양하게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우포늪 생태체험학습과 체험부스 운영, 우포의 사계 홍보 영상물을 제작 상영하는 등 관람객 눈높이에 맞는 유치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우포늪 진입로 및 생태공원에  쓰레기수거, 도로변 풀베기 및 잡초제거 환경정비는 물론, 천일홍 등 가을꽃 4종에 3,200본을 식재했고, 가을배너도 교체 하는 등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또한 우포늪 생태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체험을 통한 교육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부스에는 ″따오기는 사랑이다″주제로 따오기 저금통 만들기, 우포늪 동식물 스티커 놀이 등 3종의 체험부스와 매주 토요일 생태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운영하고 있는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어린이 및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인기리에 진행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창녕군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우포늪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다양한 생태체험학습프로그램과 체험부스 그리고 우포의 사계 홍보영상물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체험과 볼거리를 동시에 만족시키면서 깨끗하고 청정한 친환경조성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장소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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