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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 새마을 협의회 및 부녀회 환경정화 활동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9.19 10:30
  • 조회수 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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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함께 만들어요! 아름다운 우리고장 경주! -


경주시 용강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임영석) 및 부녀회(회장 박시윤)는 지난 15일 대구은행 앞에서 부터 삼환나우빌까지 대로변 가로수 밑 잡초제거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회원들은 대로변을 비롯해 가로수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사람들이 통행하는 인도 및 가로수 밑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해 추석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이미지를 제공했다.


평소 용강동 행정추진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관내 환경정화활동과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는 단체로 지역 주민들에게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임영석, 박시윤 회장은 “비록 작은 일이지만 회원들의 손길이 동네를 아름답게 해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과 귀성객에게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일조한 것에 큰 보람을 느끼며, 비오는 날 새벽부터 나와 봉사하는 회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서기식 용강동장은 생업에 바쁜 일을 뒤로하고 자생단체 회원들의 자발적인 가로변 잡초제거 및 환경정화활동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경주 만들기를 위해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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