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군위군 월리봉 천제단에서 봉행된 개천절 기원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10.08 11:57
  • 조회수 4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대평성대 대한민국 기도 -


군위군은 군위군 월리봉에서 10월 3일 개천절을 맞아 국가융성과 국민의 안녕을 염원하는 기원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원제는 군위군의 이세우 단장이 선친의 뒤를 이어 21세부터 주제관이 되어 3대째 대를 이어 주제관으로 진행해오는 행사로 매년 정월대보름, 칠월칠석, 개천절에 정기적으로 오직 나라와 국민의 안녕과 남북통일, 세계평화를 위한 기도를 하며 봉행하고 있다.
  

기원제가 봉행된 제단은 군위군 효령면 고곡리 월리봉 정상에 자리잡은 약70㎡규모로 4단으로 구성되어 있는 천제단으로 제단 중앙에는 “천상원고단(天上元祰壇)”이라는 상석을 세우고 좌우측에는 자연석에 “천지화평(天地和平)과 태극기를 세운 사각 돌기둥을 세웠으며 백두산을 비롯한 전국 8대 명산에서 수집한 8개의 돌기둥과 “천지해(天地海)”를 새긴 나무비석을 제단 양쪽에 세웠다.


이 단장은 “나라가 융성하고 남북통일을 이루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나와서 태평성대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힘닿는데 까지 기도를 올리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군위군 월리봉 천제단에서 봉행된 개천절 기원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