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 재선충병 신규발생지 합동예찰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8.11.09 11:40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재선충병 신규 발생지역 피해 원인 파악을 위한 합동예찰 실시 -


한국임업진흥원(구길본 원장)은 11월 6일(화)부터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피해가 발생한 전남 담양군 및 인접 시‧군에 대한 합동예찰을 시작했다.


이번 합동예찰은 지난 5일‘긴급 중앙방제 대책회의’를 통해 도출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발생지 책임예찰조사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자체‧진흥원 등 9개 기관이 담양군 신규발생지 감염목 반경 10km 발생우려지역에 대한 정밀예찰을 실시한다.


임진원은 신규발생지 주변 지상‧무인기 예찰, 예찰구역 내 조경수 포함 모든 소나무류 고사목 시료채취, 재선충병 감염 여부 진단, 피해현황도 및 선단지 획정도면 작성‧제공, 맞춤형 방제방법 제시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한편, 담양군은 이번 정밀예찰 결과를 토대로 재선충병 방제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재선충병의 조기 방제 성공을 위해서는 철저한 예찰과 방제가 중요하다.”면서“담양군에 예찰 및 자료 분석 결과를 신속하게 제공해 재선충병 방제 사업을 총력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
  • 국립수목원, 고성서 범부채 국내 최북단 자생지 새로 확인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취임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임업진흥원, 재선충병 신규발생지 합동예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