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안군,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 대상지 2곳 최종 선정

  • 김동한 기자
  • 입력 2018.11.20 13:52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삼향읍 진성원, 현경면 참사랑노인전문요양원 선정


무안군(군수 김산)은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하거나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및 공공시설 등에 숲과 쉼터를 조성하는 ‘2019년 녹색자금 공모사업’ 분야 중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에 군내 복지시설 2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으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해 소규모 ‘나눔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2곳은 무안군 삼향읍에 위치한 ‘진성원’과 현경면에 위치한 ‘참사랑노인전문요양원’으로, 사업성평가 및 현장심사를 통해 2019년도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진성원은 노숙인복지시설로 200여 명의 생활인들이 이용하는 시설 내에 나눔숲을 조성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자연친화 원예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참사랑노인전문요양원은 입소 어르신들 60명이 이용하는 노인요양시설로 시설 내 녹색공간 확충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지원받게 되는 2억 7천만원의 녹색자금으로 4,331㎡의 숲을 조성하여 사회적 소외계층들에게 숲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함양을 위한 나눔숲을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안군,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 대상지 2곳 최종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