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숲에서 울려 퍼지는 “대한 독립 만세!”

  • 김가영 기자
  • 입력 2019.08.16 17:27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국립칠곡숲체원 광복절 맞아 특성화 캠프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영순, 이하 숲체원)은 광복절 맞이 특성화 캠프 「빛을 되찾다, 광복」 및 다양한 이벤트를 이달 17일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IMG_4713.JPG

<사진설명= 독립으로 가는길, 만세 운동회, 광복군의 미션 으로 진행된 프로그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현재 칠곡숲체원 소재지인 칠곡군 석적읍은 3·1운동의 중심지이고,한국전쟁 당시 다부동 전투가 벌어진 최고의 격전지이다.

본 캠프는 칠곡숲체원의 이러한 지리적·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나라사랑 교육과 산림교육이 접목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애국심을 형성하는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유아,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숲에 대한 애착심을 형성하는데 기여하는 캠프이다.

 

이번 특성화 캠프는 독립으로 가는길, 만세 운동회, 광복군의 미션 으로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프로그램은 ▲태극기 그리기 ▲솔방울 수류탄 ▲애국가 부르기 등이다.

 

조영순 숲체원장은 “호국의 달에 가족들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푸르른 숲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숲에서 울려 퍼지는 “대한 독립 만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