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직원 참여로 성금 기부 적극행정 추진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3일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성금 모금을 위해 직원들 간의 따뜻한 바자회를 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바자회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하여 입장 전 발열 체크와 손소독을 실시하고, 2m 간격으로 거리 두어 줄 서기 및 한 번에 5명만 입장하도록 제한하는 등 방역 조치 하에 진행되었다.
이번 바자회는 ’19년도 정부혁신 네트워크 ‘즐거운 비행’ 추진 아이디어로 채택된 안건으로, ‘즐거운 비행’이란 적극행정, 정부혁신, 규제혁신 및 업무개선 등 지속적인 과제 발굴과 발전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경진대회이다.
사랑나눔 바자회에서는 직원들이 의류, 식료품, 육아용품 등 다양한 물건들을 기부해서 필요한 직원들이 구입하고, 모인 금액은 추석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및 물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바자회가 센터 내에서 처음 열렸지만 직원 간 나눔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고 적극행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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