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원봉사! 이번에도 빛났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7.30 22:55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7월 포항에서 펼쳐진 제48회 경북도민체전, 제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제7회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된데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해준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컸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도민체전 개최기간 동안 폭염 속에서도 주경기장을 비롯해 12개분야 23개 경기장에서 450여명이 투입돼 경기장 개·폐회 입·퇴장 지원, 관람석 질서유지, 관광홍보 안내, 급수봉사, 환경정비 등에 비지땀을 흘렸다.

또 더위에 지친 선수들과 포항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음료공급과 커피 및 차 봉사로 참가선수단 및 관광객들로부터 갈채를 받았고, 연신 흐르는 구슬땀을 닦으면서도 친절함과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이어 펼쳐진 제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기간 중에는 북부해수욕장 각 운영부스 및 경기장 마다 자원봉사자 280여명이 배치되어 선수 및 임원 그리고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경기진행 및 시원한 음료공급과 커피·차봉사를 펼쳤다.

특히, 비치발리볼과 트라이애슬론 경기장에는 포항해양과학고 학생과 포스코 봉사단이 함께 경기진행을 도왔으며, 24일과 25일 양일간 진행된 트라이애슬론 경기장에는 지방자치서포터즈 소속 원영만, 이민숙 부부가 이른 아침부터 나란히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는 아름다운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또 형산강 체육공원에서 펼쳐진 제7회 포항국제불꽃축제에는 60여명의 자원봉사들이 미아보호소를 운영해 3천명에게 미아예방 이름표를 달아준결과 단 한명의 미아도 발생되지 않는 성과를 거뒀다.

동그라미 팀의 리더 김외숙씨는 “우리 자원봉사자가 행복도시 프로젝트에 동참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면서 “모든 시민들이 행복해 할 때까지 무한한 봉사를 하는 것이 바램이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자원봉사! 이번에도 빛났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