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목)

300명의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사업 추진

- 운영 기관 8개 선정 완료, 생활권 도시숲 등 숲해설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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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0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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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_숲해설 자원봉사활동.jpg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8개 운영 기관을 선정하고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주요 생활권 도시숲·공원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숲해설가 활동영역 확대 및 자원봉사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장년층의 사회공익 활동을 통해 삶의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자원봉사자 248명이 참여해 5만6천여 명에게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숲해설 자원봉사 운영 실적(20152020) >

(단위 : , )

년 도

숲해설가

운영 횟수

참여 인원

1,987

18,215

385,073

2020

248

2,499

56,710

2019

368

4,188

98,113

2018

375

3,370

63,403

2017

499

3,856

70,031

2016

238

2,443

60,819

2015

259

1,859

35,997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은 ▲한국숲해설가협회▲숲생태지도자협회▲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대전·충남숲해설가협회▲대전·충남생태연구소▲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경북자연사랑연합▲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이다.

사진1_숲해설 자원봉사활동.jpg

올해는 300여 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숲 해설가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원봉사 모집과 배치,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관련 정보는 8개 사업 운영기관 누리집과 1365 자원봉사 포털(www.1365.g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해설가 자원봉사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의 은퇴・사회공헌형 활동공간 제공 및 숲해설가들의 삶의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할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숲해설가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국민이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사진3_숲해설 자원봉사활동.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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