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창댐 수변공간 시민 휴식공간으로 !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9.28 19:49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상수원보호구역인 가창댐 일부를 조망권과 휴식공간을 고려한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인 수변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변공간은 1급 수질의 맑은 물과 천혜의 자연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가창댐 정상부에 전망대를 설치하고, 기존 장미 덩굴에 폐쇄적인 펜스를 낮게 교체, 댐 조망권을 확보하여 드라이브 경관을 개선한다. 또한 전망대 입구는 잔디 블럭 포장으로 친환경 녹색 가창댐을 구현한다.

가창댐은 상수원보호구역과 개발제한구역으로써 최대한 자연훼손 없이 진행되며, 기존 자연숲을 산책로로 활용하고 행락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댐 관리소 기존 화장실을 개량한다. 또한 폐쇄적인 담장과 철조망을 철거하여 시민들에게 자연과 어우러진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전망대, 조경시설, 펜스교체, CCTV보안시설, 방송설비, 경관조명설치 등으로 당초 2010년 6월 착공하여 11월 중순 완공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앞당겨 10월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향후 철조망 미교체 구간과 CCTV 방호설비를 내년에 추가설치 하여 상수원보호구역 및 맑은 물 생산을 위한 수질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한편 시민들에게는 가창댐을 친수공간으로 알림으로써 대구의 새로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가창댐 수변공간 시민 휴식공간으로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