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금)

무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고로쇠 수액) 양여

- 26개 마을 산촌주민 1억7천7백만원 소득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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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2.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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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서영성)는 무주군, 진안군, 장수군, 남원시 지역 26개 마을에서 국유임산물(고로쇠 수액 등)의 양여를 승인하였다.

 

이번 국유임산물 양여 승인으로 산촌 주민들이 415일까지 고로쇠수액 약 16만리터 등을 채취하게 된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국유림에서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의 신청을 받아 관련법에 따라 고로쇠 수액, 송이, 능이 등 국유림 내 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촌주민 소득증진에 적극 노력하고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생산과 유통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도 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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