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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국립공원 발전을 위한 청년 세미나 성료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4.06.13 16:49
  • 조회수 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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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4. ~ 6., 총 3회, 강릉원주대학교와 국립공원관리 발전방안 의견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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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성열)는 2024년 4월부터 6월까지 지역 소재 강릉원주대학교 학생들과의 공원관리 발전방안 아이디어 교류를 위해 「오대산국립공원 발전을 위한 청년 세미나」를 운영했다.


  총 3회 운영된 이번 교류의 장은 강릉원주대학교 환경조경학과 학생 35명이 참여 하였으며, 국립공원 현장 탐방 및 공원관리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오대산국립공원 발전을 위한 청년 세미나」를 개최하여 현대사회의 사회적 병리현상들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국립공원 탐방 문화 개선 및 청소년층의 방문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탐방프로그램 개발 등 MZ세대의 국립공원을 바라보는 시각을 통하여 공원관리 정책 개선 방안을 찾는 의미 있는 산학 협력의 장이 되었다.


  강릉원주대학교 환경조경학과 조태동 교수는 “실내에서 이론으로만 강의를 듣던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현실적인 감각을 기를 수 있었던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청년세대의 신선한 의견들을 청취하는 만남의 장을 확대하여 국립공원 관리가 한층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강희진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지역대학간 청년 세미나를 통하여 도출된 공원관리 정책 제안사항에 대하여는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하여 공원관리에 적극 반영하고 국립공원이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모든 세대에 걸쳐 사랑받는 힐링 명상 문화의 성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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